사고가 나면 궁금한 게 순서대로 생겨요. 차를 어디로 옮길지, 과실은 맞는지, 수리하는 동안 차는 어떻게 할지, 보험으로 처리할지. 차톡24에서 공식 약관·자료로 정리한 글을 그 순서대로 모았어요.
1. 차가 멈췄을 때 — 긴급출동·견인
자동차보험 기본 긴급견인은 보통 하루 1회 10km까지 무료이고, 넘는 거리는 운전자가 내요. → 긴급출동 견인 한도·횟수 글
2. 과실비율이 억울할 때 — 이의신청
이의신청은 손해보험협회에 직접 낼 수 없고, 내 보험사에 심의를 청구해 달라고 요청해요. 결정이 나오면 단계마다 결정일부터 14일 안에 이의를 내야 해요. → 과실비율 이의신청 4단계 글
3. 수리하는 동안 — 렌트카(대차료)
사고 피해 차량의 렌트비는 정비업체에 맡긴 날부터 수리가 끝날 때까지, 통상 수리 기간만큼 보상돼요. 렌트를 하지 않으면 교통비를 받아요. → 사고 렌트카 기간 글
4. 보험 처리할지 고민될 때
혼자 미끄러진 사고는 자차만으로 보상되지 않을 수 있어요. 할증기준금액 이하로 처리해도 사고건수 때문에 다음 보험료가 오를 수 있어요. → 눈길 단독사고 자차 할증 글
이미 보험으로 처리했다면, 보험사가 낸 보험금을 돌려주고 처리를 취소하는 환입도 있어요. 돌려줄 돈이 앞으로 3년 동안 더 낼 보험료보다 적으면 환입이 이득이에요. → 환입 계산기 글
사고·보험 글은 계속 더해요. 숫자와 기준은 각 글의 수정일 기준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