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운 아침에 겪는 문제는 대개 순서가 있어요. 차 앞에서 문과 와이퍼가 얼어 있고, 시동을 걸면 낯선 소리가 나고, 전기차는 충전과 주행거리가 걱정이에요. 차톡24에서 제조사 설명서와 법 조문으로 정리한 겨울 글을 그 순서대로 모았어요.
1. 차 앞에서 — 문·와이퍼가 얼었을 때
문이 얼었으면 손잡이부터 당기지 말아요. 고무 몰딩이 상할 수 있고, 뜨거운 물도 붓지 않아요. → 자동차 문 얼었을 때 여는 법
얼어붙은 와이퍼를 그대로 켜면 링크가 빠지거나 모터가 상할 수 있어요. 서리 제거로 유리를 데우고 얼음을 걷어 낸 뒤 켜요. → 와이퍼 얼었을 때 녹이는 순서
2. 시동 걸 때 — 끼익 소리
추운 날 시동 직후 몇 초 나는 끼익 소리는 대부분 구동 벨트가 미끄러지는 소리예요. 매일 반복되면 점검을 받아요. → 시동 걸면 끼익 소리 점검할 곳
3. 전기차라면
영하에 밖에 세워 두는 것만으로 배터리가 망가지지는 않아요. 더 위험한 건 잔량을 바닥까지 둔 채 세워 두는 거예요. → 전기차 겨울 야외 주차 체크리스트
충전 케이블이 얼어 안 빠지면 당기지 말고, 해빙·예열 기능을 쓴 뒤 비상 해제 장치를 써요. → 전기차 충전구 얼었을 때
저온 주행거리는 영하 7도에서 히터를 최대로 켜고 잰 인증 값이에요. 상온 숫자와 나눈 값을 겨울 감소율로 보면 안 돼요. → 전기차 저온 주행거리 계산기
겨울 관리 글은 계속 더해요. 숫자와 기준은 각 글의 수정일 기준이에요.